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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치료 저처럼 용기를 갖고 아이를 믿으세요!
이름 : 서윤맘
틱장애가 시작된게 아마 5개월쯤 된것 같아요

둘째 아이 출산후에 생겼으니까요..

첨엔 별거 아니겠지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한.두달이 지나면서 안되겠다 싶었어요.

눈깜박임 횟수가 전보다 잦아지고 어깨도 같이 들썩이기 시작했거든요..

양방은 왠지 가기가 꺼려 지더라고요..그래서 집근처 괜찮은 한의원을 알아보다

키우미한의원을 알게 되었어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틱이나 adhd쪽으로 꽤 유명한 병원이더라고요~

한약도 먹고 매주 일요일 마다 병원가서 치료 받고 운동도해요..첨엔 소심하게 하지

않으려 했던 저희 아들이 지금은 곧잘 침도 맞고 병원가기를 엄청 좋아하네요..

한약이 좀 써서 그런지 잘 안먹으려 해서 첨엔 고생도 좀 했지만 지금은 매실에 타서

주고 있는데 아주 잘 먹네요~

아직 증상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고 무엇보다 저희 아이의

성격이 너무 밝아졌네요. 참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한약 잘 먹고 치료 꾸준히 잘 받으러 나올게요 선생님들 잘 부탁드려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추운날씨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들하시고요~^^
등록일 : 2017-11-16